10X Growth Starts with CEO.

조직은 사람으로 성장합니다. 이 조직의 성장을 책임지는 건 오로지 대표의 몫입니다. 대표의 관점이 바뀌어야 10X Growth가 가능합니다.


An organization grows through its people. The responsibility for that growth rests solely with the CEO. Only when the CEO’s perspective changes can 10X Growth become possible.

“사람은 늘었는데 왜 일은 느려졌지?”


사람은 늘었는데 인재밀도가 전보다 낮아진 듯한 기분.

초기 스타트업들이 빠르게 성장할 때 공통적으로 겪는 문제입니다.


보통 조직 규모 20명 전후로 문제가 시작됩니다.


☑️ 사람은 많은데 성과는 줄어듭니다

☑️ 리더는 있는데 책임은 모호합니다

☑️ 미팅은 늘었는데 소통이 안됩니다

☑️ 대표의 업무가 줄어들지 않습니다.


이런 문제를 겪고 있다면, 우리 조직의 ‘인재밀도’가 낮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느끼는 불편함은 결코 착각이 아닙니다.



인재밀도, 대표의 일부터 달라져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단 하나의 경영지표는 버스의 주요 좌석이

올바른(적합한) 인재로 채워진 비율이다.”


짐 콜린스 <좋은 리더를 넘어 위대한 리더로>


모든 경영진 회의에서 가장 중요하게 확인해야 할 지표는

회사에서 올바른 사람들이 핵심 보직을 차지한 비율이라고 짐 콜린스는 말했습니다.

이 비율을  반드시 90% 이상으로 채워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오로지 대표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대표는 지금껏 제품을 만들고 마케팅을 하던 사람에서

이제는 팀을 설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스스로 성장하는 조직을 만드는 일이 대표의 주업무가 되어야 합니다.



대표부터 성장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 시기에 정말 많은 대표들이 이 역할 변화를 깨닫지 못합니다.

실무와 회의 그리고 채용에 갇혀서 ‘진짜로 조직을 성장시키는 방법’은 익히지 못합니다.


내가 손대지 않아도 성장하는 팀. 극도로 인재밀도가 높은 팀.

이 갈증이 커질 때가 바로 대표의 성장이 필요한 때입니다.


지금 잡아둔다면, 적어도 조직규모 100명까지는 다시 잡을 일이 없습니다.

반드시 지금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마세요.



이 문제를 직접 풀었습니다.



HR총괄로 조직을 6배 성장시켰습니다.

연매출 1000억을 앞둔 패션 브랜드 D사에서 약 2년 간 HR을 총괄했습니다.


☑️ 조직규모를 20명 → 120명, 연매출을 80억 → 650억 원 수준으로 성장시켰습니다.

☑️ 당시 대표 님은 ‘우리 회사의 가장 큰 경쟁우위는 조직문화’라고 말했습니다.

☑️ 그 문화를 바닥부터 직접 빌딩했습니다.




대표들의 비즈니스 파트너로 일했습니다.

오로지 대표들이 겪는 문제와 고민을 함께 논의하고 해결했습니다.


☑️ 마케터로 커리어를 시작해서 두 번의 창업을 경험했습니다.

☑️ 커머스 브랜드 HR 총괄, 테크 스타트업 CEO Staff로 일하며 항상 대표들의 파트너 역할을 했습니다.

☑️지금도 주에 약 1회, 다른 대표 님들께 커피챗 요청을 받고 있습니다.




조직의 사람 문제는 결코 인사 지식만으로는 풀 수 없습니다.

어떤 인사담당자를 뽑아도 사람 문제가 시원하게 해결되지 않는 이유입니다.

비즈니스를 가장 잘 아는 대표가 직접 문제에 뛰어들어야 합니다.

제가 항상 그들의 파트너로 일했던 이유입니다.



대표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코칭입니다.


대표들은 그 어떤 사람들 보다도 일을 잘합니다.

그래서 무언가를 억지로 떠먹여 줄 필요가 없습니다.


기존에 검증된 ‘성공 방정식’을 빠르게 학습하고

우리 조직에 맞는 방식으로 적용하는 연습만 하면 됩니다.


무거운 교육보다 섬세한 코칭이

멘토보다 디스커션 파트너가 필요합니다.


미친 속도로 치고나가는 대표 님들에게 ROI가 가장 높은 방법입니다.



이 모든 질문에 답할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우리 회사만의 ‘조직 원칙’ 세우기



  • 지금 우리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는 무엇인가?
  •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 일하는 방법을 어떻게 정하고 전파하는가?


좌석 배치 프레임워크 적용하기



  • 우리 회사에서 현 시점 가장 중요한 보직은 무엇인가?
  • 그 보직들이 올바른 사람들로 채워져 있는가?
  • 아니라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인재밀도가 높아지는 플라이휠 만들기



  • 인재밀도는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 낮아진 인재밀도는 어떻게 높일 수 있는가?
  • 어떻게 지속적으로 관리하는가?

대표가 위 질문들을 직접 ‘리더들’에게 던질 수 있을 때

그리고 리더들을 직접 코칭할 수 있을 때

조직의 인재밀도는 극도로 높아집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반드시 도움이 됩니다.


☑️  조직이 커져도 대표 본인이 실무를 다 체크해 줘야한다

☑️  급격하게 사람을 뽑고 팀을 키웠는데 이전보다 생산성이 떨어졌다

☑️  C레벨이나 팀장급이 필요한 것 같은데 어떤 포지션으로 뽑아야 할지 모르겠다

☑️  잘하는 주니어들로 팀을 셋팅했는데 어떻게 성장시켜야 할지 막막하다

☑️  좋은 인재를 어떻게 뽑아야 하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  부서를 어떻게 나누는 게 맞을지 모르겠다

☑️  마케팅은 잘하는데 HR은 정말 어렵다



특히, 50인 미만의 커머스 브랜드라면 정말 도움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커머스 브랜드가 궤도에 오르는 전 구간을 단기간에 모두 경험했습니다.



대표 님과 1:1로만 진행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대표 님만의 ‘인사관’을 세우고 이를 조직의 기준으로 만드는 일입니다.

이 기준은 철저히 Top-down으로 수립되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 정말 좋은 질문들이 대표에게 던져져야 합니다.

이를 위해 가장 적합한 방법을 수년 동안 경험하며 발견했습니다.




01 / HOW

Online 1on1

코칭은 대표 님과 1:1로만 진행합니다. 기본적으로 Online 화상으로 미팅하되, 전체 코칭은 대면으로 만나뵙고 마무리 합니다.


02 / WHEN

Early Morning

코칭은 격주 1회, 최적의 의사결정이 가능한 출근 전 아침 시간을 활용하여 진행합니다. (구체적인 요일과 시간은 협의)


04 / ETC 

Beyond Coaching

정규 코칭 외에도 다른 도움이 필요하다면 편하게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서로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줍니다.


원맨으로는 다음 스테이지로 향할 수 없습니다.

원팀을 만들어야만 더 큰 성장이 가능합니다.